한ㆍ일경제협회(회장 조석래ㆍ사진)는 1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3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한ㆍ일경제협회는 최근의 불확실한 경제상황 및 경기부진에 대처하고 한ㆍ일관계 발전을 위해 양국 경제계의 대화 채널을 강화해 불편해진 한ㆍ일관계를 복원하고 두 나라 사이에 사람과 상품ㆍ자본이 자유롭게 넘나드는 ‘하나의 경제권’ 형성을 확대ㆍ심화시켜나가는 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협회는 양국 간에 개최되는 가장 규모가 크고 대표적인 회의인 한ㆍ일경제인회의를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에서 열고, 새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층 가까워진 새 관계를 구축해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에 공동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양국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