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이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는 셀카를 올렸다.
전효성은 26일 트위터에 “패드로 사진 찍어보겠다는 패기 무보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전효성은 촬영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짧은 핫팬츠에 비키니를 입고 그 위에 반투명한 티셔츠를 걸친 채 아이패드로 사진을 찍었다. 티셔츠 아래로 드러난 군살 없는 허리와 탄탄한 복근이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전효성이 최고다” “자랑할 만 하다” “진정한 베이글녀” “이 사진이 무보정이라니”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