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불이 난 움막 안에서 한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 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11시 54분께 경기 시흥시 거모동 17㎡ 규모의 움막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진화됐다.
움막 안에서는 불에 타 숨진 남자 시신과 유서가 함께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발견된 유서에는 ‘움막에 사는 사람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숨진 남성의 신원과 사인을 가릴 방침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