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수성구에 지난 18일 나눔문화 정착 ‘착한가게’ 1호점이 탄생했다.
이날 수성구청은 기부문화 활성화 및 기부자에 대한 자긍심 고취를 위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구청은 1년 기부금액 300만원(현금 및 현물포함) 이상 기부 약정을 체결한 가게를 대상으로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착한가게’ 1호점은 대구시 수성구 범어2동 제니스뷔페로 희망수성천사계좌 사업에 월 100만원씩 기부약정 했다.
이진훈 수성구청장은 “착한가게 1호점을 시작으로 많은 가게들이 ‘착한가게’로 등록돼 지역사회 기부와 나눔 문화 정착으로 우리 사회가 더불어 함께살아 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smile56789@heraldcorp.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