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션이 국민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션은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하엘이와 데이트 중. 하음, 하랑, 하율이는 유모차를 졸업했고 이제 막내 하엘이와의 유모차 데이트. 나에게 행복을 주는 우리 아이들, 나는 아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션은 막내 하엘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산책 중이고 이 모습을 누군가가 앞에서 찍어 주고 있다. 평소 가정적인 남편이자 아빠로 알려진 션은 유모차를 자신의 몸 쪽으로 돌려 하엘이와 다정하게 교감을 나누고 있다.
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디 션 같은 남자 없나요” “정말 다정다감한 아빠네요” “저런 아빠라면 믿고 애를 맡기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