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포커스
[3월 주식시장 전망] 시장에 대한 낙관을 유지하는 이유
- 월초 주가조정이 나타날 수 있지만 조정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 한국증시의 디커플링 해소를 주도하고 있는 환율과 외국인의 긍정적 변화가 3월에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
- 3월 코스피 상단을 2,060으로 전망. 3월 시장의 성격은 크게 보면 여전히 2011년 하반기 이후 진행되고 있는 박스권의 틀에 갇혀있다고 판단하기 때문
- 3월 업종 전략은 IT, 금융, 화학, 철강을 월간 주도업종으로 설정한 가운데 3월말에는 방어적 성격인 내수/서비스 업종으로 스위칭하는 전략 유효
오승훈 769.3803 oshoon99@daishin.com
■포트폴리오
▶2월의 데자뷰(IT, 금융) 그리고 필수소비재
- 2월의 상승은 전형적인 유동성 장세의 모습이라 할 수 있다. 상승하는 업종의 이익전망치가 상승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외국인은 금융업이 더 오르길 바라고 있음
- 유동성 장세의 원동력인 자금의 힘이 급속히 사그러 들 것 같지는 않음. 유동성 장세가 3월까지는 지속
- 필수소비재를 유망 업종으로 보는 이유는 MSCI 이머징 지수 내에서 필수소비재의 비중이 상승하기 때문
이대상 769.3545 daesanglee1@daishin.com
[헤럴드경제=강주남 기자] /
test1001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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