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글래머 여배우 정양의 근황이 공개됐다.
정양은 지난 1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예전과 확연히 달라진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양은 예전의 ‘베이글(베이비 페이스+글래머)’의 모습과 다소 변한 얼굴로 눈길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얼굴이 조금 달라진 듯” “얼핏 보면 손예진?” “예전 모습이 많이 없어졌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양은 지난 2000년 MBC ‘세친구’에서 글래머 간호사 역으로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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