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말의 얼굴에 곰의 발 그리고 돼지의 몸통을 가진 ‘괴생명체’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일고 있다.
이 괴생명체는 지난 주말 웨일스 펨브룩셔주 텐디의 해변에서 발견되었다. 27살의 한 남자가 자신의 애완견과 함께 해안을 산책하던 중, 이상한 모양의 동물 사체를 목격한 후 이를 카메라에 담은 것이다.
‘곰과 말 그리고 돼지’를 하나로 합친 듯한 사체의 사진은 이후 인터넷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화제와 논란을 낳고 있다. 지난 2008년 미국에서 발견된 후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이른바 ‘몬탁 괴물’과 흡사한 괴수라는 것이 네티즌들의 말이다.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