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윤도현이 소속사 CEO로 변신했다.
윤도현은 자신의 소속사 다음기획 김영준 대표가 최근 사임 의사를 밝힘에 따라 김 대표에 이어 CEO로 부임하게 됐다.
다음기획 김영준 대표는 27일 “다음기획은 윤도현이라는 바뀐 선장을 태우고 새로운 항해를 나아간다. 거센 폭풍과 파도에 흔들릴지라도 좌초되지 않도록, 험난한 여정을 이겨낼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다음기획에는 YB 외에도 김제동 김C 등이 소속돼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