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정지택ㆍ두산중공업 부회장) 및 자본재공제조합은 21일 서울 여의도 기계진흥회관에서 제48회 정기총회(자본재공제조합 제28회)를 열고 2013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의결했다. 진흥회는 올해 역점사업으로 기계 융복합을 통한 ‘공통 애로기술 개발’과 기계산업과 연계한 ‘서비스산업 육성’에 매진한다는 계획을 확정했다. 이 밖에 기계산업 분야 동반성장과 건강한 산업생태계 조성에도 주력하기로 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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