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20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동행 캠페인 런칭 행사’를 갖고 지창훈 총괄사장,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상무 및 직종별 대표 임직원들이 자신의 사진으로 쿠스타프 클림트의 ‘키스’작품을 포토 모자이크 기법으로 완성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글로벌 경기침체 등 지속되는 위기속에 대내외적으로 공동체간 협력하고 발전하자는 의미에서 올해 ‘동행’ 캠페인을 시작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대한항공은 20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동행 캠페인 런칭 행사'를 갖고 지창훈 총괄사장,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상무 및 직종별 대표 임직원들이 자신의 사진으로 쿠스타프 클림트의 '키스'작품을 포토 모자이크 기법으로 완성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글로벌 경기침체 등 지속되는 위기속에 대내외적으로 공동체간 협력하고 발전하자는 의미에서 올해 '동행' 캠페인을 시작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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