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최근 해외 인터넷등에 거대 개 사진한장이 올라와 큰 이슈를 만들고 있다.
이사진은 두발을 들고 일어서면 어느 농구 선수들보다 클 것 같고 자태만으로도 맹수의 포스가 느껴진다는 평가가 받다.
특히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웬만한 동물 또는 침입자는 개의 눈과 마주치기만해도 압도될 공산이 크다. 때문에 호신용이나 경비견으로는 완벽할 것 같다.
늑대와 개 사이에서 태어난 ‘하이브리드’라는 추정이 나오며, 저런 개를 먹이고 보살피려면 상당한 돈과 노력이 들 게 분명하다고 말하는 네티즌들이 많다.
한편 소수 네티즌들은 개의 덩치보다는 주인 여성의 손 크기에 더욱 놀라움을 표하면서, 사진의 왜곡 가능성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