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해양수산부는 31일 충남 태안에서 개최된 제18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새롭게 마련한 해양수산부 심벌(Ministry Identity, MI)을 공개했다.
‘태극’ 조형은 통합해양 행정기관으로서의 대표성과 함께 해양 주권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해수부의 의지를 표현했다. 또 ‘파도’ 모양을 통해 해수부가 바다의 무한한 가능성을 ▷미래의 가치로 ▷국민 생활의 가치로 ▷세계 속의 가치로 구현하는 모습을 나타냈다고 해수부는 설명했다.
‘비상’의 모습은 해수부가 창출하는 대한민국 경제의 신 성장 동력, 국민 행복 지수의 상승, 해양 강국으로의 도약을 상징했다.
airinsa@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