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노홍철이 녹화 도중 강예빈을 향해 19금 발언을 내던졌다.
최근 진행된 tvN ‘가짜를 찾아라! 눈썰미’ 첫 녹화 중 노홍철은 강예빈이 허리를 숙이자 “19금 방송으로 만들지 말라”며 폭탄발언을 했다.
MC 강예빈은 노홍철의 발언에 대해 “나만이 가진 유혹의 자세다”고 받아쳐 남심을 자극했다.
또한 박준규는 ‘옥타곤걸’ 강예빈에 대해 “치명적인 섹시함을 가졌다”며 사심 가득한 칭찬을 하기도 했다.
이에 반해 ‘차세대 삼통령’ 수빈은 화끈한 대결을 펼쳤지만 “사투리 때문에 아줌마 같다”는 평을 받아 웃음을 샀다는 후문이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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