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신세경이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이종혁의 아들 준수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신세경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밤을 엄청 넣고 밤양갱을 만들었다”라는 글을 올리고 자신이 직접 만든 밤양갱 사진을 올렸다. 밤이 알알이 박힌 정갈한 모습까지 더해져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러자 배우 이종혁은 신세경에 “나도 주길…”이라는 멘션을 보냈고 신세경은 곧바로 “준수라면 열박스라도 만들어줄 수 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종혁의 아들 준수는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는 다섯명의 아이들 중 막내로 천진하고 순수한 모습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의 사랑과 관심을 듬뿍 받고 있다. 이로 인해 최근 ‘빈지노 곶감대란’ 때 준수를 좋아하는 은 트위터리안이 이종혁에게 “준수가 곶감을 좋아하냐”는 질문을 던져 이종혁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기도 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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