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머쉬룸즈가 다음달 9일 오후 7시 마포구 서교통 텅스텐홀에서 단독 공연 펼친다.
머쉬룸즈는 이날 공연 종료 후 다과를 직접 준비해 관객들과 ‘여행’에 관한 토크를 겸한 에프터파티를 진행한다. 머쉬룸즈는 현장에서 관객들의 요청 장소로 여행을 다녀온 뒤, 여행의 감상을 음악으로 만들어 다음 단독 공연에 선보인 뒤 음원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머쉬룸즈는 오는 6월 정규 1집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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