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남희석은 2월 25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국민들 가슴에 대못 박은 저 가난한 전직 대통령은 이러다 최장수 기네스에 오르는 것 아닌가 몰라. 옛말이 맞아. 욕 많이 먹으면 오래 살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남희석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열린 제18대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전직 대통령 중 한 명을 겨냥한 듯한 발언을 한 것.
이어 남희석은 “앞으로 5년간 새로운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잘 이끌어주시길”이라고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바람을 밝히는 것도 잊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남희석 소신발언을 접한 후 “속은 시원한데 조금 불안하다..” “아무리 그래도 좀 말이 심한 듯..” “남희석 용기있네” 등 반응을 나타냈다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