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손담비가 셀프카메라로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손담비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Good morning’(굿모닝)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담비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어두운 톤의 헤어칼라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여신 포스를 뿜어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여신이 따로 없네”, “흑발이 더 잘 어울려”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