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류정일 기자] 알카텔-루슨트는 새로운 CEO로 미쉘 콤버(Michel Combes.51)가 오는 4월1일 취임한다고 22일(프랑스 현지시간) 밝혔다. 또 5월7일 주주 총회에서 승인 절차를 거친 후 이사회에도 합류할 예정이다.
콤버 CEO는 20년 이상 통신 분야에 몸담아왔으며 보다폰 유럽 CEO, 보다폰 PLC의 이사회 멤버, 프랑스 텔레콤의 CFO 및 수석 총괄 부사장, TDF의 회장 겸 CEO를 역임했다.
알카텔-루슨트 이사회 의장인 필립 카무스(Phillippe Camus)는 "미쉘 콤버는 지속성있는 수익 창출을 이끌어 내는데 힘쓸 것이다. 통신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 뿐 아니라, 그간 경영 및 재무적 변혁에서 쌓아온 그의 경험이 회사의 변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획기적인 혁신을 통해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