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현빈이 최근 광고 속 수트 입은 모습으로 여심을 흔들고 있다.
지난 24일 롯데칠성음료가 공개한 ‘칸타타’ 새 TV광고 영상에는 전역 후 쏟아지는 광고계 러브콜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현빈의 모습이 담겼다.
칸타타의 새 모델로 선정된 현빈은 광고 속에서 짙은 회색 수트 차림으로 날렵한 몸매와 조각같은 얼굴을 뽐내고 있다. 특히 현빈은 특유의 중저음 목소리로 바로 앞에서 대화를 나누 듯 여심을 공략하는 방법에 대해 얘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군대 다녀와도 하나도 늙질 않았네”, “수트가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이야”, “광고 말고 드라마에서도 빨리 보고싶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빈은 지난해 12월 해병대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으며, 현재는 휴식을 취하며 복귀작을 검토하고 있다. 공식적인 첫 일정은 오는 3월 9일 대만 팬 미팅을 시작으로 중화권 팬들을 만나는 일정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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