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희선이 후배 강혜정이 목욕탕에서 만나 다 벗은 채로 90도 인사를 했다고 칭찬했다.
김희선은 26일 방송된 SBS 새 토크쇼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2회에서 “강혜정 씨와 사우나를 함께 다닌다”면서 “당시 나는 가운을 입고 있었고 혜정 씨는 다 벗고 있었다”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그는 “만약에 내가 다 벗고 있었으면 민망해서 피했을 텐데 혜정 씨는 참 착하다”면서 “90도로 인사를 했다”고 털어놨다. 당시 강혜정을 때를 밀고 있었다고. 강혜정은 “때가 묻은 채 인사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화신’은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 가져봤을 생활밀착형 궁금증에 대해 10만 명 이상의 시청자들이 직접 답해준 답변을 신동엽, 김희선, 윤종신 등 MC와 게스트가 함께 풀어가는 토크쇼이다. 이날 방송은 배우 강혜정·박지영·정만식과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