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감독이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로 감독상을 수상했다.
제 85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24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돌비 씨어터(옛 코닥극장)에서 열렸다.
이안 감독은 음악상, 촬영상, 시각효과상에 이어 감독상까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그는 기쁨에 벅찬 표정으로 “영화의 신이 있다면 그에게 감사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 작품을 함께한 스태프, 제작진, 출연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라이프 오브 파이’는 아카데미시상식 작품상, 감독상, 촬영상, 각색상, 편집상, 미술상, 시각효과상, 음악상, 주제가상, 음향효과상, 음향편집상 등 총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바 있다.
한편 이날 제 85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채널 CGV에서 생중계 됐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