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2013(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서 통신 맞수 KT와 SK텔레콤의 수장들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이석채(가운데) KT 회장은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해 신종균(왼쪽) 삼성전자 IM(정보기술모바일)담당 사장 등과 함께 갤럭시 카메라로 촬영하고 즉시 전송기능을 통해 태블릿으로 사진을 확인하고 있다. 하성민(왼쪽 두번째) SK텔레콤 사장은 LG전자 부스를 찾아 박종석(네번째) LG전자 MC사업본부장 등과 함께 LTE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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