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사진> 서울시장은 27일 오전 11시 용산구 백범기념관에서 신원식 수도방위사령관, 김용판 서울지방경찰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서울시 통합방위회의’를 열고 서울의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했다. 박 시장은 기관별 보고에 앞서 통합방위에 기여한 유공자 대표 8명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박 시장은 이어 오후 3시30분부터는 용산구 국방회관에서 열리는 ‘제54차 서울시재향군인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서울의 안보에 공헌한 25명에게 표창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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