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울산 중부경찰서는 25일 훔친 차를 몰고 다니다가 교통사고를 낸 혐의(특가법상 도주차량 등)로 고등학생 A(15)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군은 이날 낮 12시 30분께 울산시 북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B(39·여)씨 소유의 아토즈 차량을 훔쳐 몰고 다니다가 오후 3시 20분께 북구 매곡동의 한 편의점 앞에서 신호대기 중인 모닝 승용차를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뺑소니 신고를 받고 출동해 사고 지점 주변에서 급히 도망가는 A군을 붙잡았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A군이 운전면허증 없이 차를 몰았다”며 “훔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