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해자 10명 가운데 3명이 서비스업 종사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백헌기)은 지난해 상반기 업종별 재해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재해자 4만4726명 가운데 1만4144명이 서비스산업 종사자로 전체의 31.6%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제조업이 1만5781명(35.3%)으로 가장 많았으며, 건설업도 1만811명(24.2%)으로 뒤를 이었다.
이에 따라 공단은 서비스업의 재해감소를 위해 재해다발 7개 업종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재해예방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박도제 기자/
pdj2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