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윤시윤의 사과머리가 화제다.
배우 윤시윤은 지난 25일 tvN 월화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에서 ‘고독미 탐구생활’을 펼치는 ‘사과머리 탐정가’로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시윤은 사과머리를 한 채 한손에는 돋보기를 들고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박신혜를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이웃집 꽃미남’ 15회의 한 장면으로, 박신혜의 마음을 돌리기 위한 윤시윤이 애교를 부리는 상황이다.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칠 수 없는 윤시윤-박신혜의 러브라인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윤시윤 사과머리를 접한 누리꾼들은 “훈훈하다” “윤시윤 사과머리, 잘 어울리네” “실제 연인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