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토론 프로그램 출연 후 긍정적인 변화를 털어놨다.
낸시랭은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트레이드마크인 ‘앙’에 대한 비화를 공개했다.
섹시함과 귀여움을 대표하는 앙에 MC들이 “싫어하는 사람은 없나?”라고 묻자 낸시랭은 “내 백만 안티는 싫어했다. 그러나 주변에선 싫어하는 사람이 없다”라고 답했다.
이어 낸시랭은 “토론 프로그램에 출연했었는데 그 뒤로 백만 안티가 팬으로 바뀌었다”라고 긍정적인 변화를 소개했다. 또 낸시랭은 “먹물 쪽이라 칭하는 지식인층의 지지도 얻었다”라고 너스레,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낸시랭 외에도 UV 뮤지, 샘해밍턴, 인피니트 성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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