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유세윤이 시체놀이에 푹 빠졌다.
개그맨 유세윤은 26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유상무! 유상무! 유상무우우!! 이 부엉이 새끼 부엉이 새끼! 이건 모함이다. 모함이야!! 우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세윤은 화장실 바닥에 온 몸에 힘이 다 빠진 듯 쓰러져있다. 특히 그의 팔과 온 몸에는 피범벅이 되어 있어 무슨 일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유세윤의 피범벅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빠 이제 페인트 닦으세요” “또 영화 한 편 찍으시는 건가요?” “진짜 무슨 일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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