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유세윤이 시체놀이에 푹 빠졌다.
개그맨 유세윤은 26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유상무! 유상무! 유상무우우!! 이 부엉이 새끼 부엉이 새끼! 이건 모함이다. 모함이야!! 우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세윤은 화장실 바닥에 온 몸에 힘이 다 빠진 듯 쓰러져있다. 특히 그의 팔과 온 몸에는 피범벅이 되어 있어 무슨 일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유세윤의 피범벅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빠 이제 페인트 닦으세요” “또 영화 한 편 찍으시는 건가요?” “진짜 무슨 일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