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들킨거냥’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검은 고양이가 그려진 주방 카페트에 실제로 검은 고양이가 누워있다. 마치 카페트에 그려진 고양이인척 숨어 있다가 들킨 마냥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준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처음에는 고양이를 못 찾았네”, “고양이 귀엽네요”, “꼭꼭 숨어라. 잡히면 알지?”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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