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7일 밤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케이블 채널 tvN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에 출연한 배우 윤시윤과의 책방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윤시윤은 “어린왕자 책을 구하고 싶다”며 가고 싶은 곳으로 책방을 꼽았다. 청계천 한 책방에 가면서 윤시윤은 “책을 좋아한다. 집에 2000권 정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어릴 때 부모님이 박스를 가지고 간이 책꽂이를 만들어주기도 했다. 나중에 돈을 많이 벌면 큰 집에나 있던 사다리 타고 올라가는 책방을 갖는게 내 유일한 꿈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한밤’에서는 싸이의 대통령 취임식 축하공연, 박시후 성폭행 혐의 피소, 한재석 박솔미 결혼발표, 이세창 김지연 이혼발표 등 한 주간의 연예가 소식을 전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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