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탄피의 화려한 변신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물속에 핀 총알 꽃’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총을 쏜 뒤 발견되는 탄피의 모습이 찍혀있다. 총알의 형태에 그을린 흔적이 남는 보통의 탄피와 달리 사진 속 탄피는 활짝 핀 꽃잎 같은 모양새다. 금색과 은색이 어우러진 탄피는 마치 액세서리처럼 아름답기까지 하다. 게시자는 물에다 총을 쏘게 되면 이같은 탄피가 나온다고 설명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렇게 예쁜 탄피는 처음보네” “물의 마찰력 때문에 이렇게 되는건가” “물속에 핀 총알 꽃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