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한국선수 최초로 상금왕 2연패를 차지했던 안선주(27)가 일본 브리지스톤과 후원 계약을 연장했다.
이번 계약으로 안선주는 모자에 투어스테이지 로고를 달고 대회에 출전하며, 투어스테이지 클럽과 볼, 투어 백, 장갑 등을 사용하게 된다.
안선주는 2010, 2011년 2년 연속 지난해 말 손목부상이 악화돼 상금 랭킹 4위에 머물렀다. 하지만 꾸준한 치료로 현재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어 올 시즌 화려한 부활이 기대된다.
김성진 기자/withyj2@heraldcorp.com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