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9일 낮 12시 55분께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20층짜리 아파트형 공장 건물 11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에 있던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며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14분 만에 꺼졌으며 소방당국은 재산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건물 환풍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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