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서지혜가 뉴욕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서지혜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여기는 뉴욕! 아 또 가고 싶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지혜는 목도리 차림에 패딩 점퍼 차림으로 뉴욕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한 손에 커피를 들고 미소 짓는 모습은 뉴요커 분위기를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서지혜는 일상도 화보네”, “뉴욕에는 왜 간 거야?”, “빨리 브라운관에서 봤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지혜는 지난해 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