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30대 여성이 부부싸움 중 투신사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0일 오후 11시 25분께 충남 아산시 신창면 남성리 한 아파트 13층에서 김모(31·여) 씨가 떨어져 숨졌다고 31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김 씨의 남편(31)은 경찰 조사에서 “술을 많이 마신 상태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아내가 갑자기 죽겠다며 베란다 창문으로 뛰어내렸다”고 밝혔다.
경찰은 유족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