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호수 위에 만들어진 독특한 구조물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호수 위 열쇠 구멍’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을 보면 호수 한 가운데 원형의 공터와 함께 좁은 통로가 뚫려있다. 이 모습이 열쇠구멍처럼 보여 해당 게시물에는 ‘호수 위 열쇠 구멍’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 곳은 관광객들이 호수를 좀더 가까이서 볼 수 있도록 마련된 구조물이다. 호수 위 열쇠구멍의 높이는 금방이라도 호수물이 넘쳐 흐를 것처럼 아슬아슬하게 수면과 맞닿아 있어 시선을 끈다.
이 호수는 오스트리아 뵈클라부르크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물 안넘치는게 신기하다”, “기발한 구조물이다”, “오스트리아 가면 꼭 가봐야겠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