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간 큰 여경리 둘이 회삿돈 70억을 횡령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인천 모 목재업체 경리과장 A(38·여) 씨와 경리직원 B(32·여) 씨에 대해 회삿돈 70억원을 횡령한 혐의(업무상 횡령)로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274차례에 걸쳐 납품대금 등을 중간에서 빼돌려 개인적인 용도로 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시중은행 8곳에 법인통장을 개설하고 회사 인감도장을 관리하면서 허위로 입·출금 전표를 작성하는 수법을 쓴 것으로 조사됐다.
전표 작성은 부사장을 거쳐 사장의 결재를 받아야 했지만 회사는 이들이 20대 초반부터 일해온 터라 믿고 맡겼다고 경찰은 밝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