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진중권 동양대 교수(@unheim)가 기내에서 승무원 폭행으로 사표를 제출한 대기업 임원 사건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
25일 진 교수는 트위터에 우연히 좌석 업그레이드를 받아 비즈니스석을 처음 이용하게 됐다며 기내식 사진을 공개했다. 진 교수는 “보르도 와인에 치즈, 신선한 샐러드에 신선한 메인 요리.. 아니, 비즈니스 클래스에서 ‘라면’을 왜 먹어요? 그 양반, 취향도 참 이상한 분”이라고 지적했다.
얼마 전 기내 비즈니스 클래스에서 ‘라면’을 끓여달라며 여승무원을 폭행해 논란을 빚은 포스코에너지 임원 A씨가 보직 해임됐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