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진중권 동양대 교수(@unheim)가 기내에서 승무원 폭행으로 사표를 제출한 대기업 임원 사건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
25일 진 교수는 트위터에 우연히 좌석 업그레이드를 받아 비즈니스석을 처음 이용하게 됐다며 기내식 사진을 공개했다. 진 교수는 “보르도 와인에 치즈, 신선한 샐러드에 신선한 메인 요리.. 아니, 비즈니스 클래스에서 ‘라면’을 왜 먹어요? 그 양반, 취향도 참 이상한 분”이라고 지적했다.
얼마 전 기내 비즈니스 클래스에서 ‘라면’을 끓여달라며 여승무원을 폭행해 논란을 빚은 포스코에너지 임원 A씨가 보직 해임됐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withyj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