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이영애의 과거 사진이 ‘모태 미녀’를 입증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태어날 때부터 고급스러웠던 이영애 과거’라는 제목으로 이영애의 학창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어린 유년기부터 대학교 졸업까지의 성장기가 정리된 사진들은 이영애가 ‘모태 미녀’임을 입증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큰 눈과 오뚝한 콧날을 한결같이 뽐냈다. 그의 외모는 ‘일생이 전성기’라는 평이 나올 수 밖에 없는 모습이다.
일부 사진은 십 수 년이 지난 과거 임에도 불구, 특유의 우아함을 잃지 않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영애 과거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태어날 때부터 이미 여신” “부모님 얼굴이 궁금하네” “일생이 리즈 시절이다” “여배우 될 수밖에 없는 미모” “이영애 과거 사진, 어쩜 저렇게 우아하고 예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최근 자신의 쌍둥이 아들·딸과 함께한 패션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