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최정원이 이영애와 꼭 닮은 근황을 공개했다.
최정원은 26일 미투데이에 “너무 사랑하는 분의 레드 원피스 입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정원은 쇄골이 드러나는 붉은 색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밝은 햇살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에서는 최정원의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청순한 외모가 더욱 돋보였다.
최정원 셀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다. 심장이 멈출 것 같다” “깜짝이야. 인형인줄” “사랑하는 분은 대체 누구?”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