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6일 오후 서울 청담동 무이(MUE) 편집매장에서 진행된 '무이 플래그쉽스토어 MUE PARTY'에 참석한 윤승아가 포토월을 빠져나가고 있다.
무이는 글로벌 디자이너들과 신진 디자이너들의 뉴 컬렉션을 가장 패셔너블한 테이스트로 편집하여 소개하는 편집숍이다.
최근 오픈한 청담동 무이 편집매장 지하 1층 여성매장은 VVIP고객과 더불어 무이를 사랑하는 연예인들을 초대하여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출연된다. 파코 라반, 톰 브라운 여성, 마니쉬 아로 여성/남성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쇼에 준비되는 의상들은 각 브랜드에서 무이 패션쇼를 위해 직접 선정해준 런웨이 키 룩으로 그 의미가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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