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전주)=윤병찬 기자]배우 정우성이 25일 오후 전북 전주시 한국 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는 ‘영화를 통한 아름다운 변화, 더 큰 도약을 위한 또 하나의 날갯짓’이라는 주제로 46개국 190편(장편 117편, 단편 61편, 이벤트 상영작 12편)의 영화가 상영되며 다음 달 3일까지 9일간 전주 고사동 영화의 거리 일대에서 열린다.
yoon4698@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