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신인 아이돌 히스토리가 데뷔 싱글 ‘드리머(Dreamer)’를 26일 정오에 발표한디.
히스토리는 아이유, 가인, 지아, 써니힐, 피에스타 등 실력파 여성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로엔엔터테인먼트의 첫 남자그룹으로 관심을 모았다. 이번 싱글엔 이민수 작곡가와 김이나 작사가가 함께한 타이틀곡 ‘드리머’를 비롯해 사랑을 고백하러 가는 남자의 모습을 그린 ‘디 데이(D-DAY)’, 발라드 ‘더 라스트 타임(The Last Time)’ 등 3곡이 수록돼 있다.
아이유와 가인 등을 프로듀싱한 조영철 프로듀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특히 ‘드리머’엔 소속사 선배인 아이유가 내레이션으로, 써니힐이 랩메이킹으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