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김해숙
[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해숙의 전성기 시절 미모가 공개돼 화제다.
김해숙은 2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 “절대 내 입으로 한 적 없는데 사람들이 요새 ‘50대 송혜교’라고 한다. 그래서 스스로 송혜교라 생각하고 산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해숙의 고등학교 시절과 화장품 모델 시절 사진, 달력 화보 등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젊은 시절 김해숙은 청순하고 단아한 외모가 돋보이는 모습으로, 화장품 광고에서는 섹시한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김해숙은 “학창시절 아침에 학교 갈 때 굉장히 즐거웠다. 남학생들의 시선을 즐겼다”며 당시 인기를 설명했다. 이에 이경규가 “동네 친구들의 미모가 약했나보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해숙은 “조금 그런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해숙의 과거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해숙 50대 송혜교라 부를만 하네”, “남학생들한테 인기 많았겠다”, “국민엄마에게 이런 모습이”, “지금도 아름다우십니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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