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ㆍ스위스 수교 50주년과 가정의 달을 기념해 JTI 코리아 임직원들이 29일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스위스 문화예술 한마당’을 개최했다. 스위스 전통의상을 입은 직원들이 어르신들과 함께 스위스 전통 음식인 퐁듀를 만드는 등 스위스 전통 악기를 직접 체험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한ㆍ스위스 수교 50주년과 가정의 달을 기념해 JTI 코리아 임직원들이 29일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스위스 문화예술 한마당’을 개최했다. 스위스 전통의상을 입은 직원들이 어르신들과 함께 스위스 전통 음식인 퐁듀를 만드는 등 스위스 전통 악기를 직접 체험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