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김영화 기자]대한주택보증은 오는 6월부터 인터넷 보증발급 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인터넷 보증 서비스 제공되는 상품은 주택분양보증을 비롯해 하자보수보증, 인허가보증 등 11개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업무거래등록, 보증채무약정, 보증신청 및 보증서 발급, 보증해지 신청 등이 가능하다. 이미 발급한 보증현황을 조회하고, 금융거래조회서 등의 증명서도 발급받을 수 있다.
보증서 발급을 희망하는 고객은 대한주택보증 홈페이지의 ‘인터넷보증시스템’에 범용 공인인증서로 접속하면 된다. 보증서 출력은 확인절차를 거쳐 인증서 없이도 가능하다.
김선규 사장은 “고객 위주의 편리한 인터넷보증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