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DJ 이종환씨가 30일 폐암으로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윤영미 아나운서가 트위터에 글을 남겨 고인을 기렸다.
윤 아나운서는 30일 트위터에 “대학때 밤의 디스크쇼에 출연해 아나운서가 되고싶다고 한 인연이 춘천MBC에서 내가 심야방송할때 서울에서 가수들을 보내주셨던 가요계의 대부.
가수들에겐 카리스마 강한 무서운분이었지만 내겐 참 고마웠던분. 좋은곳에 가셨길!”이란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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