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000여 현직 대리점주들로 구성된 전국대리점협의회 대표들이 최근 일련의 사태와 관련해 29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있다. 전국대리점협의회는 현직 대리점주 위주로 구성된 현재 남양유업과 협상을 진행 중인 10여명의 퇴직 점주 위주의 대리점피해자협의회와 성격을 달리하는 협의회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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