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코웨이(대표 김동현)가 소아암 어린이를 돕는 사회공헌활동인 ‘파랑새 사랑나눔’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파랑새 사랑나눔’은 코웨이의 젊은 세일즈 전문가 집단인 파랑새 조직이 계약건수 당 500원을 기부하고 회사가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동일한 금액을 추가, 기부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파랑새 사랑나눔’은 5월부터 진행되며 기부금은 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에 분기마다 전달돼 소아암ㆍ백혈병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신승철 코웨이 W영업본부장은 “구성원들의 나눔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가 회사의 나눔 경영 철학과 일치하여 이번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al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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